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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9년 부산서 미LPGA 대회 개최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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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5-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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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과 LPGA 커미셔너 마이크 완 회장. 사진=BMW 그룹 코리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내년부터 한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24일 BMW그룹 코리아는 "10월 부산에서 열릴 LPGA투어는 BMW 그룹의 유일한 여성 프로 골프 대회다. 장소는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총상금 200만 달러규모를 자랑한다"고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은 "지난 3년간 한국에서도 여성 골프 대회를 개최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골프 스포츠 산업에 더 많은 기여를 하고자 한다”며 개최 이유를 밝혔다.

LPGA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BMW라는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인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대회는 최고의 스폰서와 최적의 장소, 최고의 여성 골퍼 등 세계적 수준의 대회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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