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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한의 스페셜레슨]⑭확률을 높이는 어프로치샷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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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4-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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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어프로치 샷, 굴릴 수 있으면 굴리는 게 유리하다.

이번 시간에는 확률을 높이는 런닝 어프로치샷에 대해 알아본다.

런닝 어프로치샷은 장애물이 없고 핀까지 거리가 있을 때 시도하는 샷이다. 임진한 프로가 확률을 높이는 런닝 어프로치샷 요령 여덟 가지를 소개한다.

런닝 어프로치 샷 요령 첫 번째, 7번 혹은 8번 아이언을 선택한다. 웨지는 실수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두 번째, 스탠스는 좁게 서고 볼은 오른발 안쪽에 둔다.

세 번째, 클럽은 짧게 잡는다.

네 번째, 퍼팅 그립을 잡는다.

다섯 번째, 퍼팅하듯이 손목을 쓰지 않는 스윙을 구사한다.

클럽헤드와 손목이 같이 가는 스윙을 하면 숏 어프로치의 정확도가 높아지는데, 런닝 어프로치도 마찬가지다.

여섯 번째, 몸통을 회전하면서 샷을 구사한다.

일곱 번째, 체중의 약 80%를 왼발에 싣는다.

여덟 번째, 50% 띄우고 50% 굴리는 스윙을 한다. 평지로 가정했을 때, 공의 절반은 띄우고 공의 절반은 굴린다는 생각으로 스윙을 한다.

위와 같은 자세를 갖춘 후 거리감을 상상하며 홀을 보고 연습 스윙을 한다. 이때 자신의 판단 기준에 따라 스윙 크기를 결정하면 된다.

홀을 바라보며 거리감을 익히면 좋은 런닝 어프로치 샷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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