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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67년 만의 LPGA 데뷔전 우승자' 고진영의 드라이버 샷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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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3-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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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세계 무대 정복에 나선 고진영(23, 하이트)의 드라이버 샷이다.

지난달 LPGA투어 공식 데뷔전인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은 67년 만의 LPGA투어 데뷔전 우승 신인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이후 혼다 타일랜드에서 공동 7위, HSBC 월드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 등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하면서 LPGA투어 상금 28만 2641달러와 올해의 선수 포인트

39점, 신인상 271점 등 주요 부분 상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성공적인 첫 시즌을 치르고 있다.

LPGA투어 슈퍼루키 고진영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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