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존 댈리, PGA 챔피언스 투어서 홀인원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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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2-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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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필드의 악동' 존 댈리(51,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에서 홀인원을 달성했다.

댈리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트윈 이글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의 시니어 처브 클래식 최종 3라운드 16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댈리는 홀인원을 비롯해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댈리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8위를 기록했다.

댈리는 PGA 정규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5승을 거뒀고, 지난해 챔피언스 투어 첫 승을 올렸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한 조 듀란트(31, 미국)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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