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시청률 괴물 '윤식당2', 역대 tvN 예능 최고 기록 갈아치워

유연석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8-01-13 09:48

트위터
0
center
(방송화면 캡처)
tvN ‘윤식당2’이 또 한 번 기록적인 시청률을 나타내며 역대 tvN 예능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tvN ‘윤식당2’ 2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4.8%, 최고 시청률 18.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중 최고 기록이었던 tvN ‘삼시세끼 어촌편1’ 5화의 14.2% 기록을 돌파하는 쾌거를 낳았다.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8.9%, 최고 11%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 수도권 가구에서도 평균 시청률 17.2% 최고 시청률은 무려 21.8%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윤식당2’ 2화에서는 드디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 오픈한 가라치코 2호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2화에서는 특히 메인셰프 윤여정과 이전무 이서진의 문전성시 프로젝트가 그려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윤여정은 주위에 입소문을 내기 위한 신메뉴로 ‘잡채’를 개발했다. 윤기가 흐르는 면발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잡채는 글로벌 손님들의 입맛과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 이서진은 보조개와 미소를 장착하고 아낌없는 서비스와 열혈 경영으로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얻었다.

2화에서는 또, 심쿵 남매로 떠오르고 있는 윰블리 정유미와 만능 알바생 박서준의 폭발적인 케미가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하며 인기를 모았다.

아울러 정유미는 회장님이자 오너 셰프인 윤여정의 눈과 손이 되어 주방을 완벽하게 컨트롤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보조셰프의 면모를 드러내 재미를 이끌어냈다.

▶ 기자와 1:1 채팅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정준의 Kick]⑦ 비거리 늘리는 임팩트 노하우

  • [투어프로스윙]'유망주 루키의 샷' 박효진의 드라이버샷

  • [투어프로스윙]'재도약 나선' 이혜정의 드라이버샷

  • [정준의 Kick]⑥굿샷을 만드는 체중이동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