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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골퍼 프리츠, 금지약물 복용 자진신고…3개월 출전정지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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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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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프리츠. 사진=브레드 프리츠 SNS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캐나다 프로골퍼 브레드 프리츠가 금지 약물 복용을 자진 신고, 3개월 간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골프닷컴에 따르면 프리츠가 복용한 금지 약물은 스테로이드 계통의 호르몬 DHEA(Dehydroepiandrosterone)다.

2018년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투어 출전을 앞둔 프리츠는 지난해 말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실시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DHEA를 섭취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프리츠는 “나의 잘못이다. 보충제 성분에 대해 질문하지 않았던 나 스스로에게 화가 난다”며 “나를 믿고, 응원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이 변치 않았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SNS통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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