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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파퀴아오 영접법…'마동석' '오뚝이'

이진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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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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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복싱 영웅 파퀴아오와 사각의 링에서 한판 대결을 펼친다.

6일(토)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파퀴아오와 멤버 6인의 본격적인 스파링 대결이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화기애애했던 첫 만남을 뒤로하고 파퀴아오는 링 위에서 온 힘을 다해 멤버들을 상대했다.

이에 '근육질 마동석'으로 변신한 조세호부터 '인간 오뚝이'가 된 유재석까지, '무한도전' 멤버들은 기상천외한 장비로 약점을 보완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파퀴아오와 멤버들은 라운드마다 2분씩 모두 6라운드의 대결을 펼쳤다. 상상을 초월하는 멤버들의 깜짝 변신은 파퀴아오를 멘붕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보면, 붉은 글러브와 헤어밴드를 착용한 파퀴아오가 강력한 펀치를 날리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의 강력한 주먹을 맞이한 멤버는 누구일까.

마동석으로 변신한 조세호의 모습도 시선을 강탈한다. 터질 듯한 근육질 옷을 입고도 견딜 수 없는 아픔을 호소하고 있는 그의 표정과 넘어지기 직전의 몸짓은 파퀴아오의 주먹이 얼마나 강력한지 짐작하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양세형은 자신의 키보다 훨씬 긴 팔을 이용해 파퀴아오를 공격하고 있다.

특히 파퀴아오가 최강의 상대로 꼽은 유재석은 '인간 오뚝이'가 됐다. 그는 파퀴아오의 계속된 공격에도 절대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 맹활약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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