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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부활을 꿈꾸는 이정민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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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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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2018년 KLPGA투어 9년 차에 접어드는 이정민(26, BC카드)은 통산 8승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시즌 3승을 기록하는 등 강자로 군림했다.

​2016년, 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정민은 강자의 입지를 굳히는 듯 했다. 하지만 슬럼프는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부상과 스윙 교정등으로 인한 슬럼프는 2017년까지 이어졌고, 결국 이정민은 무관으로 2017 시즌을 마쳤다.

비록 지난 시즌 이정민의 상금 순위는 81위에 그쳤으나 이정민은 지난 10월 SK핀크스 서울 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3위, 지난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11위를 기록하는 등 부활의 신호탄을 날리고 있다.

​부활을 꿈꾸는 이정민(26, 비씨카드)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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