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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론칭 앞둔 골프웨어 톨비스트, 유소연-김지영과 후원 계약 체결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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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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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해의 선수 유소연(28, 메디힐)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지영(22)이 톨비스트를 입는다.

2018시즌 정식 론칭을 앞두고있는 톨비스트는 유소연, 김지영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통산 15승을 기록한 유소연은 2017시즌 LPGA 올해의 선수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고, 김지영은 지난 시즌 프로 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수확했다.

톨비스트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서 젊고 세련된 감각을 추구하는 3~40대를 주요 타겟으로, 모던하면서도 기능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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