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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유망주 이가영, NH투자증권과 후원계약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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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2-2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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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NH투자증권이 국가대표 출신 이가영(18)과 28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준회원 자격을 획득한 이가영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국가대표 출신으로 활약해온 골프 유망주다.

이가영은 올해 1월 호주에서 열린 아본데일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KLPGA 1부 투어 팬텀 클래식에 출전해 7위를 기록하는 등 프로무대에서도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이가영은 내년 시즌 KLPGA 점프투어를 시작으로 드림투어를 통해 1부 부터 시드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년간 희망나무장학제도를 통해 이가영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가영은 “이번 계약을 통해 든든한 후원을 받고 안정적으로 골프에 매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 내년 시즌 좋은 성적으로 1부투어 자격을 획득하여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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