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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앞으로가 기대되는 남소연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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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1-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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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프로로 입회한 남소연(26, 위드윈홀딩스)은 올해 10년 차를 맞이했다.

2013년부터 정규투어에서 뛰고 있는 남소연의 최고 성적은 6위다. 지난 9월 KLPGA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6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 성적 타이기록을 썼다.

지난 5월 기준 평균타수 73.16타로 59위에 머물렀던 남소연은 10월 기준 72.17타를 기록하며 33위로 올라섰다.

페어웨이 적중률에서는 지난 5월 76.69%에서 10월 75.70%로 다소 낮아졌지만, 전체 순위로 보면 75위에서 33위로 껑충 뛰어올라 경쟁력이 높아졌다는 것을 나타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남소연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PD/ 편집=김태영PD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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