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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상문 전역 현장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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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8-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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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배상문(31)이 8월 16일 부로 군인에서 민간인, ‘프로 골퍼’로 돌아왔다.
배상문은 이날 강원도 원주 36보병사단에서 21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배상문은 소총수로 복무했다.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 없이 익숙하게 인터뷰하는 건 골프 선수 시절과 다를 바 없었지만, 우렁찬 목소리와 ‘다나까’ 말투는 씩씩한 군인의 모습 그대로였다.
배상문은 “생각 보다 비거리나 스윙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았다”면서도 “오후에 곧바로 훈련을 시작할 계획이다. 하루하루가 아깝기 때문에 훈련에 매진할 생각”이라고 했다. 군 생활 동안 가장 크게 배운 건 ‘인내’라고도 했다. 배상문의 생생한 전역 인터뷰를 영상으로 만나 보자.
영상촬영=김상민 기자, 편집=김태영 PD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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