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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프로 스윙]최혜정의 드라이버 비거리를 위한 어깨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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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10-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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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학기자]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조선일보 포스코 챔피언십 우승자 최혜정은 드라이버 비거리를 위해 임팩트 후 오른쪽 어깨를 타깃 방향으로 최대한 움직여 주고 있다.
임팩트 후 스윙이 끊기면 비거리가 감소 될 수 있는데, 최혜정은 오른쪽 어깨를 충분히 돌리면서 스윙을 유지 하고 있다. 이러한 동작은 비거리 증대 및 볼의 방향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연속동작으로 그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촬영=박태성 기자,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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