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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골프화, ‘기능성과 스타일’ 달고 굿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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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4-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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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골프는 4~5시간 동안 야외에서 걸으면서 즐기는 운동이다. 발이 편해야 굿샷도 나오는 법. 캘러웨이골프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골프화는 스타일은 물론 기능성까지 완벽하게 겸비했다는 평가다. 골퍼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운드의 동반자다.

우선 LS 골프화는 신발 끈을 다이얼로 조절할 수 있어 신고 벗기가 편하다. 신발을 피팅 받은 것처럼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아시안 골퍼들의 발 특성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 투어 스타일 두 종류(클래식과 스포츠)와 어반 스타일 등 총 3종류가 있다.

스파이크 골프화는 이제 골퍼들에게는 한 켤레쯤 있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캘러웨이의 델마 발리스틱과 솔레어Ⅱ는 필드와 일상생활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남성용인 델마 발리스틱은 뛰어난 방수효과를 제공하며 강렬한 레드 컬러 끈을 사용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성용인 솔레어Ⅱ는 최고의 접지력과 편안함을 갖췄다. 메시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도 뛰어나다.

엑스퍼 나이트로는 신선한 발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골프화 뒤축에 구두 주걱처럼 가죽이 덧대어 있다. 골프화를 신기 전 가죽을 위로 올려주기만 하면 발이 쏙 들어간다. 신은 후에는 가죽을 내려주면 된다.

촬영=안상선/김태영, 편집=안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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