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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의 100타는 이제 그만! with 혼마골프]②비거리와 방향성 한꺼번에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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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04-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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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골프에서 비거리와 방향성은 얼핏 양립할 수 없는 조건과도 같아 보인다. 하지만 비거리도 늘리면서 방향성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일본 무대를 평정한 이보미가 추천하는 연습법이다.

이보미는 “샷 감이 무뎌졌을 때 헤드 무게만 이용해 클럽을 휘둘러본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오른발을 떼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이보미는 이 동작은 왼손의 롤링 동작을 익히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설명한다. 임팩트 직후 헤드가 돌지 않아 볼이 잘못된 방향으로 날아가고 거리도 손해를 보는 골퍼들에게 적당한 연습법이다.

이보미는 “이 연습법은 드라이버뿐 아니라 아이언에도 적용할 수 있다”며 “클럽과 몸이 같이 회전하는 느낌을 갖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습 방법을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글=김세영, 촬영=조원범/박태성, 편집=안상선, 제작협찬=혼마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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