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는 라쿠텐이 보유한 일본 내 약 2,000여 개 골프장에 대한 부킹서비스를 선별해 골프존 필드부킹 사이트에 선보일 계획이다. 1억명 이상의 라쿠텐 회원들에게는 제주도 골프 여행상품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공동 개발 작업에 착수해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를 런칭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골프존카운티 김준환 대표는 "한국과 일본의 골프장 부킹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일본 인터넷서비스 1위 업체인 라쿠텐과 손잡게 됐다"며 "양국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일 양국간 골프 여행이 확대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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