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보현에게 6홀차 승리를 거둔 정선아는 우승상금 1천 500만원을 획득하며 상금랭킹 4위, 대상포인트 9위로 올라섰다.
정선아는 “이번에 KLPGA정회원에 입회도 해서 팬들에게 멋진 샷을 보여드리고자 맹연습을 하고 나왔다. 연습 때 보다 경기 때 샷이 더 좋아 기대를 많이 했다”며 “필드와 스크린을 동시에 연습하니 샷 감이 더 좋아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선아는 2015-16시즌 WGTOUR 대상수상자다. 올해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정선아가 챔피언십을 앞두고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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