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마니아TV 투어프로 스윙
[투어프로스윙] 서하경의 빈틈 없는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 서하경(23, 핑)은 2013년 프로에 입회,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4개 대회에 참가했다.
서하경은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17위를 기록한 게 올해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 드라이브 평균비거리 240.47야드로 전체 68위에 올랐다.
서하경의 드라이버 샷은 백스윙부터 피니시까지 최대한 스윙 아크를 늘려 스윙하는 빈틈 없는 스윙을 보여준다.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편집=김태영 PD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리포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동영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