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은 올해 1분기 선보인 '모험이 그리운 당신에게, ContiNew' 캠페인으로 상을 받았다. 학회는 이용자의 기억과 즐거움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하고, 이용자와의 유대감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 캠페인에서 엔씨는 게임 속 상징적인 장면과 공간을 재구성한 '켄트성', '거울의 숲', '용의 계곡' 영상 3편을 공개했다. 아덴 월드의 여행 명소 영상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는 행사도 진행하며 모험이라는 주제를 이어갔다.
올해의 브랜드상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성과를 낸 브랜드에 주는 상으로, 올해는 6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엔씨 이지구 리니지 IP(지식재산권) 본부장은 "오랜 기간 이용자와 함께 쌓아 올린 리니지 IP의 감성과 추억을 캠페인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이용자분들과 호흡하며 가슴속에 깊이 남는 리니지M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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