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민은 지난달 31일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6초394를 기록해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9월 30일 아시안게임 같은 종목에서 6초18로 동메달을 딴 그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지민은 안방에서 금메달을 따 기쁘다며, 시즌을 잘 마무리한 만큼 이제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노리겠다고 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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