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무 역량을 선보이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8회째를 맞은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본선에 진출해 경연을 진행했다.
이디야커피는 행사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음료와 선물 세트를 제공했으며, 본선 수상자를 위한 상금도 지원했다.
이디야커피는 2015년 청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사 로스팅 시설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커피 관련 교육 기회도 제공해 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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