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링엄은 이번 시즌 대표팀 12경기에서 7골 1도움을 올렸다. 7골 모두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온 잉글랜드 남자 선수의 단일 메이저대회 최다 골이다. 잉글랜드는 1966년 우승 이후 최고인 3위에 올랐다.
크로아티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4-2 승)에서는 22세 353일로 메이저대회 4회 출전 최연소 유럽 선수가 됐다. 엿새 뒤 가나전에서는 잉글랜드 최연소 A매치 50경기를 채웠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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