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9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홍진영(삼천리)가 12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고 부상으로 한독 모터스가 제공하는 8,500만원 상당의 BMW X3 자동차를 받는다.
삼천리 박여진 매니저가 홀인원 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