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박보겸(삼천리)이 8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상으로 CN모터스에서 제공하는 9,800만원 상당의 하이리무진 특장차를 부상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