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플레이아트는 마쿠하리 멧세 2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신작 3개를 포함한 게임 7개를 전시한다. 신작은 퍼즐 RPG(역할 수행 게임) '도검난무파즈기리', 캐주얼 퍼즐 게임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카드 배틀 RPG 'OVER RUSH'다. 현장에서는 각 게임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기존 작품으로는 지난 3월 출시한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와 일본에서 3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요괴워치 뿌니뿌니',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어선 '#콤파스 전투 섭리 분석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부스에서는 포토존과 가챠, 타이틀별 미션, 개발진·게스트가 참여하는 스테이지 이벤트도 운영한다.
NHN플레이아트 정우진 대표는 "8년 만에 참가하는 도쿄게임쇼인 만큼 이용자분들을 위해 한·일 게임 사업의 개발 시너지를 담아낸 신작을 포함한 총 7개의 타이틀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라며 "현장을 방문해주신 이용자분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