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박찬호와 추신수를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 카드로 추가했다. 두 선수 카드는 소속팀 세트덱과 국가대표 세트덱 효과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다.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현역·프랜차이즈 선수들도 '국가대표 에픽' 등급으로 선보인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 KIA 타이거즈 김도영, SSG 랜더스 김광현 등을 포함해 구단별 5명씩 추가했다.
원하는 구단과 포지션의 에픽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에픽 계약서' 시스템도 도입했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에픽 계약서를 모은 뒤 구단과 포지션을 선택해 해당 조건에 맞는 에픽 선수를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16일까지 '업데이트 기념 미션 챌린지'를 진행한다.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 '레전드 고유능력 코어 랜덤 박스', '레전드 재료팩' 등을 제공한다. 9월 2일까지는 접속 보상으로 총 300장의 에픽 계약서를 지급하며, 9월 30일까지 특별 쿠폰을 입력한 이용자에게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을 제공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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