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딩 에코는 이번 넥스트 페스트를 위해 새로운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물과 수증기 형태로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주인공 원(One)을 조작해 초현실적인 세계를 탐험하는 게임으로, 한국어를 포함해 총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제노니아1도 이번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스팀 데모 버전을 최초 공개했다. 약 1시간 분량의 데모 버전에서 '아도니스 지역'을 탐험하고 다양한 퀘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제노니아1은 원작이 모바일 RPG(역할 수행 게임)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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