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는 구단 전신인 부천SK 출신으로, 은퇴 후 상문고 감독과 제주SK U-18 감독, 스카우트를 거쳤다. 앞으로 구단의 기술· 전략적 운영을 맡는다.
조재민 유스 디렉터는 1997년 수원 삼성에 입단해 2008년부터 수원 삼성 스카우트, 매탄고 코치· 감독, 수원 삼성 1· 2군 코치, 전남 드래곤즈 코치, 숭실대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최근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한 그는 유소년 발굴과 훈련을 담당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