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28일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막 내린 KLPGA 2026 챔피언스 클래식 1차전(총상금 1억 원)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문지영과 공동 1위에 오른 뒤, 18번 홀 1차 연장 파 세이브로 보기를 범한 문지영을 제치고 상금 1,500만 원을 챙겼다.
정규투어 4승의 김보경에게 만 40세 이상이 뛰는 챔피언스투어는 첫 출전이며 첫 출전 우승은 2024 최혜정 이후 역대 9번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