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화)

야구

뼛조각에 인대까지…LG 이지강, 팔꿈치 이중 수술로 시즌 통째 날렸다

2026-03-24 14:02

이지강 / 사진=연합뉴스
이지강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LG 트윈스 우완 이지강(27)이 우측 팔꿈치 이중 손상으로 잇따라 수술대에 오르며 사실상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구단은 24일 이지강이 지난 18일 뼛조각 제거술을 받은 데 이어 4월 1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추가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활 기간은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시즌 43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던 이지강의 공백으로 LG 불펜 운용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