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을 시도하는 이재성.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012393705509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재성은 3-5-2 전술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까지 활약하다 교체 아웃됐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마인츠는 후반 시작 1분 만에 포슈가 네벨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았다. 후반 31분 올로모우츠 바라트가 레드카드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인 가운데 후반 37분 지프의 추가골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마인츠는 8강에서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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