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종현(성남시청)의 동점골로 1피리어드까지 맞불을 놨지만 이후 수비가 와해되며 5실점을 허용했다.
조별리그 2패로 4강 진출이 불발된 한국은 상위 3개국에 부여되는 월드컵 자격을 확보하지 못했다.
2018년 본선 불참, 2023년 8위 반등에 이어 다시 예선 벽에 막힌 셈이다.
4일 캐나다와 조별리그 최종전이 남아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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