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퓨처는 3월 14일 첫 디지털 싱글 '꿈의 나라'로 공식 데뷔하고, 28일 두 번째 싱글 '봄소나기'를 연이어 발매하며 상반기 활동에 돌입한다. 데뷔곡 '꿈의 나라'는 희망과 환상을 담은 몽환적 분위기의 곡으로, 멤버 민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봄소나기'는 계절의 설렘과 성장 메시지를 청량하게 풀어내며, 지수가 안무를 직접 제작해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특히 순순희의 가수 미러볼이 공동 제작에 참여해 주목받는다. 퍼포먼스 중심의 4X4 브랜드와 감성 보컬 기반 제작 역량의 결합으로 기존 신인과 차별화된 음악적 방향성을 예고한다.
에이퓨처는 데뷔 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등 대형 무대에 오르며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 소속사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는 "4X4의 퍼포먼스 노하우와 미러볼의 음악적 감성이 결합된 프로젝트"라며 "창작에 직접 참여하는 실력파 걸그룹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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