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미세먼지에도 경기장 찾은 야구팬들.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41556430170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KBO 사무국은 4일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 총 60경기로 편성된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개막일인 3월 12일에는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부산(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다. 잠실, 고척, 인천, 수원, 대구, 광주, 창원 등 주요 구장의 그라운드 공사 일정을 고려해 일부 구단은 제2구장이나 원정 위주로 경기를 치른다.
소속 선수와 육성 선수 모두 출전 가능하며 엔트리 제한은 없다. 전 경기 오후 1시 시작이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없다. 우천 취소 경기는 재편성하지 않는다. 비디오 판독은 팀당 2회, 체크 스윙 판독도 팀당 2회 신청할 수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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