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입단한 공격수 기티스.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21216080001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기티스는 2020년부터 A매치 29경기에 출전한 리투아니아 대표 선수다. 2017년 FK 잘기리스 B팀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리투아니아, 알바니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활동했다. 2025-2026시즌에는 슬로바키아 1부리그 MFK 젬플린 미할로우체에서 18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196cm 장신인 기티스는 제공권과 골 결정력을 갖춘 타깃형 공격수로, 지난해 팀을 떠난 유리 조나탄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기티스는 "나의 가장 큰 장점은 기록지에 드러나지 않는 경기 태도다. 팀을 위해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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