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의 동서울연습장에서는 국내 최대 골프 동호인 카페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야마하 UD+2 시타회’가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연습장 2층에 비치된 야마하 UD+2 시리즈를 클럽별로 마음껏 시타해 보면서 박민석 프로와 정민 프로의 실전 레슨까지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배우고, 신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는 이벤트에 아마추어 참가자들은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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