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레슬링협회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6 리우올림픽 선수단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김현우에게 포상금 3천만원을 지급했다.
그레코로만형 안한봉 감독은 포상금 2천만원을 받았고 자유형 박장순 감독과 메달을 따지 못한 4명의 선수들에게는 각각 3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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