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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수영 막내' 원영준, 배영 100m 30위

국제수영연맹 초청으로 생애 첫 올림픽 출전

2016-08-08 02:57

국제수영연맹의초청으로생애첫올림픽출전의꿈을이룬수영대표팀의막내원영준은배영100m에서전체출전선수39명가운데30위로경기를마쳤다.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국제수영연맹의초청으로생애첫올림픽출전의꿈을이룬수영대표팀의막내원영준은배영100m에서전체출전선수39명가운데30위로경기를마쳤다.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원영준(18.전남수영연맹)의 생애 첫 올림픽은 아쉬움과 함께 끝났다.

원영준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배영 100m 예선에서 55초 05로 예선 탈락했다.

국제수영연맹(FINA)의 초청으로 생애 첫 올림픽 출전 기회를 얻은 원영준은 39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30위에 머물러 상위 16명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얻지 못했다.


리우 올림픽에 나선 수영 대표팀의 막내 원영준은 배영 50m 한국 기록(25초07) 보유자로 100m 기록은 54초44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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