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통신을 비롯해 사이클 경기장 미디어센터에 있던 취재기자들은 한국시간으로 7일 새벽 1시40분쯤 SNS를 통해 결승선 주변에서 폭발 소리가 들렸다는 소식을 알렸다. 일부는 땅의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전해지는 소식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고 사이클 경기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경찰이 출동해 인근 지역에 저지선을 설치했고 폭발물 처리반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폭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리우데자네이루=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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