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연(21.삼천리)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