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연소 이명군 '아빠 나 잘했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271620430190514nr_00.jpg&nmt=19)
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아동 복지 사업에 전액 기부하는 훈훈한 자선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연소 참가자 이명군(10)군이 그의 아버지 이경열(42)씨가 앞에서 어프로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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