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7인제 럭비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끝난 2016년 리우 올림픽 대륙간 최종예선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스페인, 홍콩, 멕시코와 D조에 묶였다. 하지만 첫 경기에서 스페인에 7-26으로 졌고, 이어진 홍콩전에서도 7-19로 패했다. 마지막 멕시코전을 42-12로 잡았지만, 8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계속된 순위 결정전에서는 통가에 7-41로 졌지만, 튀니지(33-19)와 스리랑카(31-24)를 연파하면서 16개국 중 13위를 기록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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