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회는 이날 대의원총회에서 임원 변동과 자체감사 결과, 대한체육회와 통합추진 경과 등을 보고하고, 201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체육단체 통합 현안 등을 상정한다.
한편 이번 대의원총회는 체육단체 통합 전 개최되는 마지막 국민생활체육회 대의원총회다. 국민생활체육회 대의원은 전국 17개 시도생활체육회 및 전국종목별연합회에서 각각 75명씩 추천받아 총 150명으로 구성됐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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