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 한계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제가 더 나을 거라 생각해요."
2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국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구글 딥마인드( Google DeepMind )가 개발한 컴퓨터 바둑 프로그램인 '알파고' 대결을 앞두고 '쎈돌' 이세돌 9단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이 경기는 다음 달 9일부터 서울에서 열린다.

CBS 스마트뉴스팀 이충현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