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 헨드릭스(33, 미국)와 스테판 톰슨(33, 미국)의 웰터급 경기가 'UFC 파이트 나이트'의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당초 'UFC 196'은 페이퍼 뷰 (PP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메인이벤트였던 파브리시오 베우둠(39, 브라질)과 케인 벨라스케즈(34, 미국)의 헤비급 타이틀전이 두 선수의 부상으로 무산되면서 중계권이 폭스스포츠 1으로 넘어왔다.
대신 오는 3월 6일(한국시간) 열리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32, 브라질)와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UFC 196' 대회로 바뀌었다. 이 대회에서는 홀리 홈(35, 미국)과 미샤 테이트(30, 미국)의 여자부 밴텀급 타이틀전도 함께 열린다.
수퍼액션, 스포티비,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 TV가 오는 2월 7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를 오전 11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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