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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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스키협회, 설상종목 첫 메달 위해 손잡았다

외국인 코치 및 연관성 높은 타 종목 선수 영입 육성 추진

2016-01-22 13:04

김종덕문화체육부장관(오른쪽두번째)과신동빈대한스키협회장(맨오른쪽)가22일개장한강원도정선알파인경기장을지켜보고있다.김장관은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설상종목의첫메달획득을위해롯데그룹차원의적극적인후원을당부했다.(자료사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김종덕문화체육부장관(오른쪽두번째)과신동빈대한스키협회장(맨오른쪽)가22일개장한강원도정선알파인경기장을지켜보고있다.김장관은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설상종목의첫메달획득을위해롯데그룹차원의적극적인후원을당부했다.(자료사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정부와 대한스키협회가 동계올림픽 참가 사상 첫 메달을 위해 손을 잡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신설된 경기장 중 한 곳인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공식 개장했다. 개장 행사에는 김종덕 문화체육부장관과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선 알파인경기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테스트이벤트로 열릴 '201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월드컵'(2월 6~7일)을 앞두고 있다. 2월 18일부터는 열흘간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2016 FIS 스노보드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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