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3세부터 58세 사이의 선수경력자, 지도자 자격증 소지자(교원자격증, 생활체육지도자 배구 3급 이상, 경기지도자 2급 이상 자격증), 지도자 경력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 및 수업시연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근무지역은 V-리그 남녀부 구단의 연고지인 서울과 수원, 대전, 구미를 비롯해 강원도와 울산, 창원, 세종, 청주, 순천까지 총 10개 지역이다. 접수는 오는 29일 오후 1시까지로 지원서류는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KOVO는 배구인구 저변 확대와 팬 확보, 영재 조기발굴과 선수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유소년 배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40개교 9000여명이 참가해 활발한 운영 중이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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