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공동 캠페인인 '산타원정대' 기금마련을 위해 기획한 본 행사는 선수들이 직접 착용하는 것과 동일한 유니폼 및 운동복, 선수 애장품 등의 상품을 판매한다.
당일 경기 종료 후 진행하는 본 바자회는 입장 관중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행사의 특성상 현금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수익금 전액과 소정의 기부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V컵 2015' 결승 진출팀 확정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서울 Kixx가 서울시설공단과 공동 개최한 '서울V컵2015'의 결승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남자 일반부는 전통의 강호 중랑구가 강력한 공격을 앞세운 송파구를 제치고 남자 대학부 1위 국민대와 우승을 다툰다. 여자 일반부는 공격이 강한 송파구가 노련미를 앞세운 중랑구를 꺾고 여자 대학부의 강호 동덕여대와 결승에서 만난다.
'서울V컵2015'는 일반부 16개 팀과 대학부 13개 팀으로 약 600여명의 아마추어 배구 동호인이 참가해 조별예선 70경기와 본선 토너먼트 12경기를 거쳐 대망의 결승전을 남겼다. 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결승전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V-리그 경기를 앞두고 여자부와 남자부 경기가 차례로 열린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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