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에 참가한 49개 가맹경기단체 임직원 150여 명은 내년 체육단체 통합을 앞두고 통합준비위원회 지원단 성문정 한국스포츠개발원 수석연구원의 '체육단체 통합의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과 현안 과제를 논의하고, 공정한 서울체육 진흥을 위한 자정을 결의했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울시체육회가 한발 앞서 체육단체 통합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이끌어 가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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