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 특색 있는 슬로건과 의미를 담은 유니폼을 선보인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의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을 유니폼에 새겼다.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은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을 고민하는 대학생에게 한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는 장학사업으로 2012년 500명으로 시작해 매년 100명씩 수혜자를 확대했다.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이번에 선보이는 특별 유니폼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은 있지만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인과 친구들의 추천을 통해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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